사회 [속보] 구미 여아 친모 미성년자 약취 등 징역 13형 구형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7-13 14:29 입력 2021-07-13 14:25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여아의 생모로 알려진 석 모 씨의 첫 재판이 열린 22일. 김천지원에 도착한 석씨가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4.22 연합뉴스 구미 여아 친모 미성년자 약취 등 징역 13형 구형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역사 이야기 잘못하면 나락 지름길”…신기루, 걱정 토로 서동주 “하이닉스 ○○○층에 물렸다…주가 확인할 때마다 비명” 많이 본 뉴스 1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2 4일 전 “하이닉스 185만원 간다” 맞힌 보고서…“실적 기대 이하” 연이어 나왔다 3 50대女 차량 인도 돌진, 30대男 사망…“급발진” 주장 4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5 7개월 아기가 3㎏…PC방 가느라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