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덥다 더워’… 해변의 ‘핫’한 비키니 피서객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12 15:31
입력 2021-07-12 15:31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북서부 세베르노예 투시노 공원의 모래 해변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북서부 세베르노예 투시노 공원의 모래 해변에서 시민들이 일광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중국 산둥성의 칭다오 해변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북서부 세베르노예 투시노 공원의 모래 해변에서 시민들이 일광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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