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서울포토] ‘흘러내리는 용암’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수정 2021-07-08 11:55 입력 2021-07-08 11:55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서 흘러내리는 용암 인도네시아 자바섬 족자카르타의 므라피 화산 분화구에서 7일(현지시간) 용암이 산비탈로 흘러내리는 모습을 인근 슬레만 지역에서 바라본 모습. 슬레만 AF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자바섬 족자카르타의 므라피 화산 분화구에서 7일(현지시간) 용암이 산비탈로 흘러내리는 모습을 인근 슬레만 지역에서 바라본 모습.슬레만 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4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5 공연했는데 “티켓 전액 환불” 깜짝…유명 男가수 결단,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