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스 스와네포엘이 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영화 ‘Annette’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영화 ‘Annette’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캔디스 스와네포엘 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영화 ‘Annette’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South African model Candice Swanepoel poses as she arrives for the screening of the film “Tout s‘est Bien Passe” (Everything Went Fine) at the 74th edition of the Cannes Film Festival in Cannes, southern France, on July 7, 2021. (Photo by Valery HACHE / AFP)/2021-07-08 01: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