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212명…4차 대유행 현실화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7-07 09:35
입력 2021-07-07 09:32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12명 늘어 누적 16만 275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46명)보다 466명 늘었다.
1200명대 확진자는 지난해 연말 ‘3차 대유행’의 정점(12월 25일, 1240명) 이후 194일 만이다. 이날 1212명 자체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168명, 해외유입이 44명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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