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기념식에서 친구, 가족, 방문객들과 함께 백악관 트루먼 발코니에서 불꽃놀이를 지켜보던 중 딸 애슐리 바이든(오른쪽)과 눈을 맞추고 있다. EPA 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기념식에서 친구, 가족, 방문객들과 함께 백악관 트루먼 발코니에서 불꽃놀이를 지켜보던 중 딸 애슐리 바이든(오른쪽)과 눈을 맞추고 있다. AP 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 질 바이든 영부인(가운데), 딸 애슐리 바이든(오른쪽), 손녀 피네건 바이든(왼쪽 두 번째), 나오미 바이든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 발코니에서독립기념일 기념식 중 불꽃놀이를 지켜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AFP 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 질 바이든 영부인(가운데), 딸 애슐리 바이든(오른쪽), 손녀 피네건 바이든(왼쪽 뒤), 나오미 바이든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 발코니에서독립기념일 기념식 중 불꽃놀이를 지켜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AFP 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기념식에서 친구, 가족, 방문객들과 함께 백악관 트루먼 발코니에서 불꽃놀이를 지켜보던 중 딸 애슐리 바이든(오른쪽)과 눈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