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기록적 폭우’ 日 시즈오카 산사태 발생… 2명 사망·20명 실종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04 14:25
입력 2021-07-04 14:19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아즈산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과 도로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EPA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아즈산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들이 파손돼 있다.
EPA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이 파손돼 있다.
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아즈산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버스가 매몰돼 있다.
EPA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아즈산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여러 채의 주택을 덮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아즈산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과 도로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AF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 아즈산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과 도로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이번 산사태로 2명이 사망했으며 약 20명이 실종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주민 약 260명은 집을 떠나 피난 중이다.

산사태 피해를 본 건물이 약 80동으로 추정돼 인적 피해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이 산사태는 일본 열도의 태평양 연안에서 정체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일본 시즈오카현과 가나가와현을 중심으로 이틀 동안 최대 400~500㎜대 폭우가 쏟아지면서 발생했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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