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입당 담판?” 윤석열·권영세 오늘 ‘일대일 회동’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7-03 14:44
입력 2021-07-03 14:44
윤 전 총장 측은 이날 오후 윤 전 총장과 권 의원이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만찬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만남은 권 위원장이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두 사람은 별도의 배석자 없이 독대 형식으로 만나 입당 여부와 시기를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권 의원은 전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너무 오래 끄는 것은 본인한테도, 우리 당에도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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