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남 개인전 : 리플렉션 앤 프로젝션’이 서울신문·서울갤러리에서, ‘최지인 개인전 : 행복을 주는 그림’이 종로구 갤러리41에서 열린다.
‘박별 개인전 : 터치 앤 눈치’가 갤러리 아미디에서, ‘김주희 초대전 : 도시인상’이 스페이스 엄에서,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되는가Ⅱ 展’이 갤러리나우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에서도 좋은 전시회가 많이 개최된다. 강병섭, 안명현, 이경현, 조숙연 등 청년 작가들이 참여한 ‘의왕시청 청년작가 초대전’이 의왕시청에서, ‘정관호 제17회 초대개인전’이 대구 1997빠리에서, ‘이일청 개인전 : 블루 앤 블루’가 전주 기린미술관에서 열린다.
‘이강소 : 몽유’전이 갤러리현대에서, ‘기후미술관 : 우리 집의 생애’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된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염원을 가득 담은 무색투명한 왕의 유리 사리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국립춘천박물관 2021 특별전 ‘오색영롱-유리, 빛깔을 벗고 투명을 입다’가 국립춘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시는 오는 8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카이토 이츠키 기획초대전 : 야수들의 계급’이 갤러리밈에서, 김혜정, 송주형, 엄아롱, 윤정미, 장용선 등 다섯 작가의 ‘도시의 불빛 저편에’전이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정아트센터 기획전시 ‘머무는 곳, 떠나는 곳’전이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는 작가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국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후원하는 취지로 열리게 됐다. 강병섭, 김누리 김승택 3인의 작가가 참여했다.
보다 자세하고 더 많은 전시 소식은 ‘서울갤러리’ 사이트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임시 휴관 혹은 예약제로 운영하는 전시장이 다수 있으니 방문하기 전 전시장 운영정보를 꼭 한번 확인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