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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해리 왕자가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서 열린 고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AFP 연합뉴스
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해리 왕자가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서 열린 고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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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해리 왕자가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서 열린 고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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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해리 왕자가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서 열린 고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AFP 연합뉴스
영국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인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 세워진 다이애나비 동상.
AP 연합뉴스
영국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인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 세워진 다이애나비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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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해리 왕자가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서 열린 고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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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해리 왕자가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서 열린 고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AFP 연합뉴스
윌리엄 영국 왕세손(왼쪽)과 해리 왕자가 1일(현지시간) 런던 켄싱턴궁 성큰 가든에서 열린 고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두 형제는 성명에서 일찍 세상을 뜬 어머니 다이애나비를 그리며 “우리 곁에 있기를 지금도 매일 바란다”고 말했다.
불화 중인 이들 형제가 만나는 것은 4월 할아버지 필립공 장례식 이후 처음이다.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