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두물머리 연꽃 만발 수정 2021-07-02 02:14 입력 2021-07-01 17:50 두물머리 연꽃 만발 1일 오후 경기 양평군 세미원에서 연꽃이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시작하고 있다. 세미원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있는 연꽃·수생식물정원이다.연합뉴스 1일 오후 경기 양평군 세미원에서 연꽃이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시작하고 있다. 세미원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있는 연꽃·수생식물정원이다.연합뉴스 2021-07-02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2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3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4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5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