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후보 단일화’ 합의한 정세균-이광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28 11:26
입력 2021-06-28 11:23
여권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단일화 추진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2021. 6.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여권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단일화 추진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2021. 6.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여권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단일화 추진 발표를 하고 있다.2021. 6.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여권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단일화 추진 발표 기자회견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로 들어서고 있다.2021. 6.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여권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단일화 추진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2021. 6.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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