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러시아 더위 못참아 ‘풍덩’

수정 2021-06-27 14:09
입력 2021-06-27 14:04
사람들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소콜니키 공원 연못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러시아 수도와 주변 지역은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으면서 덥고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26일 모스크바의 낮 기온은 32도에 달했다. 타스 연합뉴스
사람들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소콜니키 공원 연못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러시아 수도와 주변 지역은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으면서 덥고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26일 모스크바의 낮 기온은 32도에 달했다. 타스 연합뉴스
사람들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소콜니키 공원 연못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러시아 수도와 주변 지역은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으면서 덥고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26일 모스크바의 낮 기온은 32도에 달했다. 타스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의 사람들이 26일(현지시간) 소콜니키 공원 연못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러시아 수도와 주변 지역은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으면서 덥고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26일 모스크바의 낮 기온은 32도에 달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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