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붕괴된 美 플로리다 아파트의 처참한 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26 10:33
입력 2021-06-26 10:32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 있는 12층 짜리 콘도 건물의 일부가 붕괴하면서 잔해와 기물들이 걸쳐 있는 모습.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 있는 12층 짜리 콘도 건물의 일부가 붕괴하면서 잔해와 기물들이 걸쳐 있는 모습.
AFP 연합뉴스
마이애미 데이트 소방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A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AF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 있는 12층 짜리 콘도 건물의 붕괴 모습.
A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A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 있는 12층 짜리 콘도 건물의 붕괴 모습.
로이터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구조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서 발생한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의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실종자가 159명으로 크게 늘었다.

구조당국은 잔해더미에서 생존자가 내는 것 같은 소리를 탐지하고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신속한 작업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자칫하면 사망자가 크게 늘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다니엘라 레빈 카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사망자 수가 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밤샘 수색작업에서 시신 3구를 추가 수습한 것이다.


구조당국은 잔해더미 속에서 생존자들이 내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소리가 탐지됐다며 사람이 머물만한 공간이 있을 만한 곳 위주로 집중 수색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사람이 내는 소리와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했다.

붕괴 참사는 24일 오전 1시30분께 발생했으며 130여 가구 중 55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가 지연될 경우 사망자가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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