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1-06-23 01:50
입력 2021-06-22 20:52
종합부문엔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의 ‘아무도 내리지 못했다’, 경제사회부문은 부산일보 김동주 차장의 ‘차별을 차별이라 말하는 法’, 피처부문엔 한국일보 박새롬 기자의 ‘우리가 바란 바다, 우리가 버린 바다’ 가 선정됐다. 상반기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6월 25일 11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06-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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