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실종 초등생…실종 이틀 만에 발견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6-22 21:48
입력 2021-06-22 19:07
인천에서 실종된 11살 초등학생이 이틀 만에 발견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2일 저녁 6시 40분쯤 실종됐던 11살 초등생의 소재가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11살 초등학생 이 모 군이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한 바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