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체납차량 단속하는 38세금징수과 단속반원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6-21 15:03 입력 2021-06-21 15:02 21일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38세금징수과 단속반원들이 단속차량을 타고 상습체납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2021. 6. 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1일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38세금징수과 단속반원들이 단속차량을 타고 상습체납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2021. 6. 21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주, 피부과 의사와 핑크빛 만남♥ “대화 잘 통해”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이영자 면전서 “밥맛, 건방져” 돌직구 날린 80대女…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부친 사망보험금 2억 받았는데 세금 8000만원이라니”… 국세청에 덜미 잡힌 사연 2 “여성 얼굴 수차례 폭행해 긴급체포”…유명 男아이돌 “손 닿았을 수도” 황당 해명…日 발칵 3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4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5 “상어가 풀매수했나” 부산 ‘상어 출몰’에 11%↑ 불기둥 뿜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