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서울포토] 더위 피하자… ‘해변은 만원’ 수정 2021-06-19 13:22 입력 2021-06-19 10:17 1 /3 섭씨 30도가 넘는 더운 여름날, 사람들이 18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섭씨 30도가 넘는 더운 여름날, 사람들이 18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30도가 넘는 더운 여름날, 사람들이 18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항구에서 일광욕과 다과를 즐기고 있다. 2021-06-19 AP 연합뉴스 섭씨 30도가 넘는 더운 여름날, 사람들이 18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많이 본 뉴스 1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2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3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4 베란다 청소하던 80대 추락… 갈비뼈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 5 한강 하구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조업 중 물에 빠져 실종됐던 어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 술집서 폭행당해 ‘뇌사 판정’ 청년, 7명에 장기기증…가해자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