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속 이미지] 거위와 함께한 산골 생활 십수년

김기중 기자
수정 2021-06-18 03:34
입력 2021-06-17 17:36
산들바람 산들 분다/최성각 지음/오월의봄/412쪽/1만 8000원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21-06-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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