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추행 피해 부사관 ‘2차 가해’ 상사·준위 구속

곽혜진 기자
수정 2021-06-12 20:42
입력 2021-06-12 20:42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공군 부사관 2차가해‘ 상관 공군 부사관 성추행 피해 사망 사건 관련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속 노 모 준위가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6.12 연합뉴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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