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성추행 피해 부사관 ‘2차 가해’ 상사·준위 구속 곽혜진 기자 수정 2021-06-12 20:42 입력 2021-06-12 20:42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공군 부사관 2차가해‘ 상관 공군 부사관 성추행 피해 사망 사건 관련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속 노 모 준위가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6.12 연합뉴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관련기사 “없던 일로 하자”…피해 부사관 ‘2차 가해’ 준위·상사 구속 “없던 일로”…공군 부사관 회유·성추행 혐의 간부 군사법원 출석 국방부 검찰단, ‘공군 부사관 사건’ 상관 2명 영장 청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강도에 “재밌니?” 일갈…나나 “감정조절 실패, 후회 없다”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4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5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