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유흥식 주교 성직자성 장관에 임명

오달란 기자
수정 2021-06-11 19:45
입력 2021-06-11 19:45
성직자성은 교구 사제와 부제들의 사목 활동을 심의하고 주교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부처다.
한국인 성직자가 교황청에서 차관보 이상 고위직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공동취재단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깝게 소통하는 몇 안 되는 한국인 성직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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