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강제징용 소송 각하 판결 규탄 기자회견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6-10 10:49 입력 2021-06-10 10:49 10일 서울 중앙지법 앞에서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소속 회원들이 강제징용 소송 각하 판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1. 6.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0일 서울 중앙지법 앞에서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소속 회원들이 강제징용 소송 각하 판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1. 6. 10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인 팬이라고 무시” 최우식, 인종차별 주장 논란…영상 보니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교체 불만 논란에…김민재 “항의 아닌 수비 아쉬움 표현” 해명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많이 본 뉴스 1 전반전 벤치 지킨 손흥민…“홍명보가 모멸감 준 것, 상식 아니다” 신문선 일갈 2 “밤12시 男女가 몰래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 장미’ 충격적인 현재 모습 3 “사장님이 화가 많이 났어요”…‘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 4 하이닉스 ‘2만원대’에 산 김문수 “40주 그대로 보유”…100배 뛰어도 안 판 이유는 5 “교도소 너무 좁다,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소송 건 수용자들, 패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1세대 인플루언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믿기지 않아” “동거 경험 있나? 내 아내는 처녀여야”…‘순결’ 강조한 위생용품 브랜드 광고 中서 역풍 전반전 벤치 지킨 손흥민…“홍명보가 모멸감 준 것, 상식 아니다” 신문선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