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무책임한 택배물량 전가, 우정사업본부 규탄한다!’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6-10 10:28
입력 2021-06-10 10:28
10일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조합원들이 택배노조 배송 거부 무력화 위한 집배원 1만6천명 배송 투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6.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조합원들이 택배노조 배송 거부 무력화 위한 집배원 1만6천명 배송 투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6.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0일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조합원들이 택배노조 배송 거부 무력화 위한 집배원 1만6천명 배송 투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6.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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