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시원한 분수 앞에서’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6-09 13:30
입력 2021-06-09 13:30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9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 앞에서 한 가족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6.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9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 앞에서 한 가족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6.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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