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무더위에 양산 쓴 시민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6-08 14:55 입력 2021-06-08 14:55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를 보인 8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뜨거운 햇살을 피하고 있다. 2021.6.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를 보인 8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뜨거운 햇살을 피하고 있다. 2021.6.8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월드픽]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많이 본 뉴스 1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2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3 “지금 사라” 외치는 월가…국고채 공포에도 나스닥 ‘불기둥’, 왜 4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게시물 ‘싹 다’ 내리고 전한 말 5 “탑승객 32명 전원 사망” 나이지리아 군용 항공기 추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게시물 ‘싹 다’ 내리고 전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