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다음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 금요일 발표”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6-08 11:16 입력 2021-06-08 11:16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앞에 붙여진 ‘사회적 거리두기’ 스티커가 낡은 모습이다. 서울신문DB [속보] “다음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조정안’ 금요일 발표”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주식 너무 피곤, 차라리 땅 사라”…선우용여, 소신 공개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타벅스 컵 든 인증샷 공개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2 정원오 측, “서소문 사고 호재” 문자 공개 주진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3 상큼한 ‘이 향기’ 딱 1시간 맡아도 폐 기능 뚝…암·영구적 인지장애 경고 4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5 “너무 힘듭니다” 호소 묵살…‘콜라색 소변’ 본 병사, 근육 녹아내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