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상자 아닌데 화이자 예약한 회사원 1만 2000명, 취소 예정”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6-07 15:19
입력 2021-06-07 15:19
화이자 백신 예약에 성공한 20대 대기업 재직자. 연합뉴스
[속보] “대상자 아닌데 화이자 예약한 회사원 1만 2000명, 취소 예정”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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