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송영길, ‘조국 사태’ 대국민 사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2 13:21
입력 2021-06-02 13:21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대국민 보고에 앞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2021. 6. 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대국민 보고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1. 6. 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대국민 보고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1. 6. 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결과보고회’에서 결과보고를 하고 있다.2021. 6. 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대국민 보고를 하고 있다.2021. 6. 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2일 ‘조국 사태’와 관련해 “국민과 청년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점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민심경청 프로젝트’ 결과 보고회에서 “조국 전 장관의 법률적 문제와는 별개로 자녀 입시 관련 문제는 우리 스스로도 돌이켜보고 반성해야 할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국 사태와 관련해 민주당 지도부가 사과한 것은 2019년 10월 당시 이해찬 대표에 이어 두 번째다.


송 대표는 또 4·7 재보선 원인을 제공한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의 성 비위 사건에 대해 “다시 한번 당 대표로서 공식적으로 피해자와 가족,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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