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장모 징역 3년 구형 ‘요양급여 부정수급 혐의’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5-31 19:44
입력 2021-05-31 19:27
최씨는 2013∼2015년 경기 파주시 내 요양병원을 동업자 3명과 함께 개설·운영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22억 9000만원을 부정하게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앞선 공판준비기일에 최씨의 변호인은 “이 사건은 시작부터 정치적이었고 끝까지 정치적”이라며 “윤 총장에게 모욕감을 주려고 사법제도를 농단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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