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부사관 임관의 기쁨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5-28 17:11 입력 2021-05-28 17:11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제271기 해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하사들이 임관을 기념해 정모를 던지고 있다. 2021.5.28 해군 제공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제271기 해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하사들이 임관을 기념해 정모를 던지고 있다. 2021.5.28 해군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많이 본 뉴스 1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2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3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4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5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모두 피해!” 하늘 뒤덮은 ‘이것’에 아수라장…중국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