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용구 법무부 차관, 사의 표명

임효진 기자
수정 2021-05-28 09:33
입력 2021-05-28 09:29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26일 정부과천청사에 출근하고 있다.수사를 맡았던 서초경찰서 간부들은 이 차관이 유력 인사라는 사실을 인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택시기사 폭행 의혹 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28일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해 12월 초 차관에 임명된 지 6개월 만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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