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서울포토] 조지 플로이드의 딸, 바이든 대통령 면담 위해 백악관으로 수정 2021-05-26 09:19 입력 2021-05-26 09:19 바이든 대통령 면담 위해 백악관 찾은 조지 플로이드의 딸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딸 지애나가 25일(현지시간) 유족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면담하는 백악관 웨스트윙 안으로 걸어들어 가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딸 지애나가 25일(현지시간) 유족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면담하는 백악관 웨스트윙 안으로 걸어들어 가고 있다.워싱턴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2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5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