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서울포토] 조지 플로이드의 딸, 바이든 대통령 면담 위해 백악관으로 수정 2021-05-26 09:19 입력 2021-05-26 09:19 바이든 대통령 면담 위해 백악관 찾은 조지 플로이드의 딸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딸 지애나가 25일(현지시간) 유족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면담하는 백악관 웨스트윙 안으로 걸어들어 가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딸 지애나가 25일(현지시간) 유족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면담하는 백악관 웨스트윙 안으로 걸어들어 가고 있다.워싱턴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숙행, 결국 방송 등장…투표로 다음 라운드 진출 신민아♥김우빈, 결혼 한 달 만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이지혜, 아버지 외도 깜짝 폭로…“금목걸이 두르고 바람” 가수 진데님, 29세 나이로 사망…유족 “병증 따른 추락사” 유지태, ‘올드보이’ 촬영하며 금욕 생활 “성관계 안 했다” 많이 본 뉴스 1 “다윗도 하나님한테 여자관계로 안 혼나”…10년간 여신도들 성착취한 목사 구속 2 “주당 7800원에 올인”…40억원대 된 SK하이닉스 ‘전설의 직원’ 3 “연수익 1700억” “세계 1위 조회수”… 한국인 남매 유튜버였다 4 “남친 초대로 캄보디아 간 女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 중국 충격 5 러닝화로 잘나가더니 ‘충격’…“대표가 폐건물서 폭행” 불매운동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진데님, 29세 나이로 사망…유족 “병증 따른 추락사” ‘불륜 의혹’ 숙행, 결국 방송 등장…투표로 다음 라운드 진출 “남친 초대로 캄보디아 간 女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 중국 충격 “격투기 하듯 무차별 폭행” 日 발칵 뒤집은 ‘고교 학폭’ 영상…신상 털렸다 “러시아 남자와 누워있었다” 격분…흉기 공격에 속옷 차림 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