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서울포토] 조지 플로이드의 딸, 바이든 대통령 면담 위해 백악관으로 수정 2021-05-26 09:19 입력 2021-05-26 09:19 바이든 대통령 면담 위해 백악관 찾은 조지 플로이드의 딸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딸 지애나가 25일(현지시간) 유족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면담하는 백악관 웨스트윙 안으로 걸어들어 가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딸 지애나가 25일(현지시간) 유족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면담하는 백악관 웨스트윙 안으로 걸어들어 가고 있다.워싱턴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2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3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