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벤츠 차량서 ‘불’…인명 피해 없어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5-25 23:32
입력 2021-05-25 23:32
“엔진룸서 발화 추정”
벤츠 차량의 엔진룸 등이 탔으나 운전자는 신속히 차량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다른 차량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갓길에 정차 중인 차량의 불을 껐다.
한편 소방 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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