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이재용 사면을 반대한다!’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5-25 15:12 입력 2021-05-25 15:10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노동·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5.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노동·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1.5.25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많이 본 뉴스 1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2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3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4 닫히는 열차 문 틈에 우산 ‘쑤욱’…‘2호선 빌런’에 기관사의 ‘한방’ 5 “아저씨지 무슨 ‘오빠’냐, 나잇값 못하는 추태” 박지현 “징그럽고 폭력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