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옥천 증약터널서 6대 연쇄추돌…2명 사망

남인우 기자
수정 2021-05-25 14:57
입력 2021-05-25 10:13
차량화재로 터널 정전되면서 사고 난 것으로 추정
소방당국은 증약터널 진입 전에서 11.5t 택배차량이 앞서가던 8.5t 트럭을 추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 사고로 터널 안이 정전되면서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망자는 연쇄추돌차량 6대 가운데 맨 앞 차량과 다섯번째 차량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2명은 모두 40대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옥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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