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공수처, 서울시교육청 압수수색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18 17:36
입력 2021-05-18 17:35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2부가 관계자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압수물품박스를 들고 들어가고 있다. 2021. 5. 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관계자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의혹 관련 압수수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 사건은 공수처 출범 이후 처음으로 사건 번호를 부여한 ‘사건 1호’로, 수사 착수 이후 첫 압수수색이다. 조 교육감은 지난 2018년 해직 교사 5명을 특정, 관련 부서에 특별채용을 검토 및 추진하라고 지시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를 받고 있다. 2021. 5. 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공수처 관계자들이 압수수색 물품을 담을 박스를 들고 건물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 5. 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공수처 관계자들이 압수수색 물품을 담을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1.5.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2부가 관계자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압수물품박스를 들고 들어가고 있다. 2021. 5. 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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