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경찰 “손정민 실종 당일 ‘한강 입수’ 남성 본 목격자 있다”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5-18 16:19 입력 2021-05-18 16:19 한강 실종 대학생 시신 수습하는 구조대원 30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 인근 한강에서 구조대원들이 실종 엿새 만에 숨진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씨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21.4.30 연합뉴스 경찰이 고 손정민씨가 실종됐던 당일 ‘한강 입수’ 남성을 본 목격자가 있다고 18일 밝혔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많이 본 뉴스 1 “‘오염물 코로나 백신’ 충격 발표…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주장 2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3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4 김정은, 딸 위해 비켜섰다…주애가 중심 차지 ‘후계자 존재감’ 5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