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성주 사드기지 입구 농성 주민 강제해산 시작

임효진 기자
수정 2021-05-18 07:01
입력 2021-05-18 07:01
사드기지 입구 주민·경찰 대치 1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기지 입구에서 주민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사진=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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