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경찰, 성주 사드기지 입구 농성 주민 강제해산 시작 임효진 기자 수정 2021-05-18 07:01 입력 2021-05-18 07:01 사드기지 입구 주민·경찰 대치 1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기지 입구에서 주민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사진=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많이 본 뉴스 1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2 현대 왕조 이끌었던 ‘승률왕’ 전준호 별세 3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4 “아이큐 한 자리야? 죽였으면” 폭언 논란… 박지원 “이혜훈, 인정하고 사과”(종합) 5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사고…“최소 10명 사망·10명 부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전기매트 매일 틀고 자는데…“전자파 몸에 쌓인다?” 직접 재보니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