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신임사장에 정승일 前 산업부 차관
류찬희 기자
수정 2021-05-14 01:34
입력 2021-05-13 21:00
정 전 차관은 서울 출신으로 경성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3회에 합격, 1990년 동력자원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산업부 반도체전기과장, 에너지산업정책관, 자유무역협정정책관, 무역투자실장, 에너지자원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18년에는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지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21-05-14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