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선생님, 사랑합니다”… 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스승의 은혜’ 수정 2021-05-14 01:34 입력 2021-05-13 17:56 “선생님, 사랑합니다”… 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스승의 은혜’ 스승의날을 이틀 앞둔 13일 대전 서구 둔산초등학교 6학년 1반에서 김위택 담임교사가 학생이 직접 그린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받고 있다.대전 뉴스1 스승의날을 이틀 앞둔 13일 대전 서구 둔산초등학교 6학년 1반에서 김위택 담임교사가 학생이 직접 그린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받고 있다.대전 뉴스1 2021-05-14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많이 본 뉴스 1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2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3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40대男 ‘충격’ 4 “고졸로 낮춰서라도”…하이닉스 ‘7억 성과급’에 생산직 지원 행렬 5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문 열자마자 쉰내”…복도 가득 이웃 짐더미, 8년째 고통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3㎏ 빠져 돌아온 늑구, 소고기 추가한 ‘특식’ 싹싹 비워… “소화 기능 이상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