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 현판 제막식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5-13 10:25 입력 2021-05-13 10:25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열린 현판 제막식에서 이현주(왼쪽 두번째) 특별검사와 참석자들이 가림막을 벗기고 있다. 2021. 5.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열린 현판 제막식에서 이현주(왼쪽 두번째) 특별검사와 참석자들이 가림막을 벗기고 있다. 2021. 5. 1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부부관계 안 했는데 임신” 아내의 상간남 알고보니 남편의 동성애인 ‘충격 사연’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여친 집 안 데려다줘”…연일 논란된 양상국 “성숙해지겠다” 사과 9㎏ 장비 메고 땀 뻘뻘…유재석이 찍은 거리뷰, 지도 앱 반영 “지겹고 힘들다” 많이 본 뉴스 1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2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3 “젊어졌다 난리” 62세 유혜리, 확 달라진 외모…연예인 빠진 ‘안면거상’ 뭐길래 4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 5 정용진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스벅 직원 “5·18 문구, AI에 물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故김새론 음성조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심사 출석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