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실종된 40대 살해 용의자는 노래방 업주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1-05-12 09:18
입력 2021-05-12 09:12
노래방(기사 내용과 무관한 참고 이미지). 연합뉴스
인천 한 노래주점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을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용의자는 노래주점 업주로 파악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30대 중반 노래주점 업주 A씨를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2시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에서 4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1일 외출한 40대 아들이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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