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창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임명

수정 2021-05-11 09:51
입력 2021-05-11 09:51
최영창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문화재청은 10일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에 최영창(57) 전 국립진주박물관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신임 이사장은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일보 문화부 차장,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조사연구실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유산 활용사업, 무형유산의 전승·보급을 위한 공연·전시·체험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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