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이병주 등 탄생 100주년 문학제

하종훈 기자
하종훈 기자
수정 2021-05-04 02:34
입력 2021-05-03 21:00
김수영 시인.
대산문화재단 제공
김수영 시인을 비롯해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주요 문인 8명을 재조명하는 기념 문학제가 열린다.

대산문화재단과 한국작가회의는 오는 13일부터 ‘시민의 탄생,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2021년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1921년생 문인 가운데 김광식·류주현·이병주·장용학 소설가와 김수영·김종삼·박태진·조병화 시인 등 8인을 대상작가로 선정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21-05-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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