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정말 신나요”… 영국서 ‘노 마스크’ 실험 콘서트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03 11:10
입력 2021-05-03 11:10
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세프턴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세프턴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있다.
AFP 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세프턴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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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세프턴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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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세프턴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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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세프턴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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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세프턴 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있다.

어떤 조건 아래 대규모 행사를 재개할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 약 5000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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