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서 실종된 대학생 끝내 숨진 채 발견

최영권 기자
수정 2021-04-30 16:47
입력 2021-04-30 16:41
경찰 등에 따르면 A씨의 시신은 이날 오후 3시 50분쯤 실종 지점인 서울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승강장 인근에서 발견됐다.
인근을 수색하던 민간 구조사가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무늬가 있는 셔츠와 검정색 바지 등 인상착의로 미뤄 A씨가 맞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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