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출근하는 박범계 법무부장관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4-29 13:39 입력 2021-04-29 13:30 29일 경기도 과천 법무부에서 검창총장 후보 추천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1.4.2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9일 경기도 과천 법무부에서 검창총장 후보 추천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1.4.29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주, 피부과 의사와 핑크빛 만남♥ “대화 잘 통해”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이영자 면전서 “밥맛, 건방져” 돌직구 날린 80대女…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부친 사망보험금 2억 받았는데 세금 8000만원이라니”… 국세청에 덜미 잡힌 사연 2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3 “여성 얼굴 수차례 폭행해 긴급체포”…유명 男아이돌 “손 닿았을 수도” 황당 해명…日 발칵 4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5 “상어가 풀매수했나” 부산 ‘상어 출몰’에 11%↑ 불기둥 뿜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