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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