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윤여정 “수상 생각 못해…‘미나리’, 진심이 통한 것 같다”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4-26 13:55 입력 2021-04-26 13:55 배우 윤여정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의 순자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속보] 윤여정 “수상 생각 못해…‘미나리’, 진심이 통한 것 같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많이 본 뉴스 1 팬티만 입고 지하철 탄 사람들…런던서 벌어진 진풍경 2 홍준표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 vs 배현진 “돼지 눈엔 돼지” 3 생일 촛불 끄는 순간, 눈앞에서 ‘쾅’…거대 화염 휩싸인 여성 ‘아찔’ 4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5 치악산 등산객 심정지 병원 이송… 정선 트럭·승용차 추돌 3명 중경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지드래곤, 제니 영상 ‘좋아요’ 눌렀다 황급히 삭제…왜? “집값 10배·주식 3배” 조현아, 재테크 고수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