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윤여정 “수상 생각 못해…‘미나리’, 진심이 통한 것 같다”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4-26 13:55 입력 2021-04-26 13:55 배우 윤여정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의 순자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속보] 윤여정 “수상 생각 못해…‘미나리’, 진심이 통한 것 같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2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3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