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까지 철도… 1주택자도 1순위 청약

수정 2021-04-26 01:59
입력 2021-04-25 20:32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양산’

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시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제니스 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조감도.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에 들어서는 단지는 다음달 분양한다.
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57-1 일대에 짓는 대단지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양산시에 최초로 공급하는 제니스 브랜드로 다음달 분양한다. 단지는 10개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368가구(전용 59㎡, 84㎡)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337가구 ▲59B㎡ 158가구 ▲59C㎡ 179가구 ▲84A㎡ 526가구 ▲84B㎡ 84가구 ▲84C㎡ 84가구로 구성된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 옆의 석계로와 양산대로(국도 35호선)를 이용하면 양산신도시 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양산IC와 통도사 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양산도시철도(노포역~북정역)가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이 노선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도 연결된다. 양산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만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 데다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견본 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20(남양산역 주변) 에 마련된다. (055)385-8800.

2021-04-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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